[야간개관 9월] 독도에서 하루를 보낸다면
등록일 2019.09.22

독도에서 하루를 보낸다면


강의자: 홍성근(재단 독도연구소)

일시: 9월 25일(수) 18:30~

장소: 독도체험관




독도에서 하루를 보낸다면 어디를 둘러보고 무엇을 할까?


독도에 도착한 즉시 바다로 뛰어들어 수영을 할까?

아니 동도 몽돌해변에 있는 독도조난어민위령비와

독도 등대 앞에 있는 독도순직자위령비에 가서 묵념부터 해야지.

그리고 단단히 채비를 하고 서도의 대한봉을 넘어

물이 나오는 물골로 가보는 건 어떨까?

그보다 우선 보트를 타고 큰가제바위로 가서 기념사진을 찍어두는게 좋겠지,

그 옛날 강치처럼 포즈를 하고 말이야.

! 밤이면 우산봉 위에 훤히 뜬 달을 보고 소원을 빌거야.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는 삽살개 서돌이와 동순이를 데리고 구선착장으로 꼭 산책을 갈거야~.



독도에서 1박, 상상만 해도 즐겁습니다.

그리고 독도의 이모저모를 알게 된다면 독도를 더 사랑할 수 있게 되겠지요.

지금 당장 독도까지 갈 수는 없지만, 독도체험관에는 1/120 크기의 독도 모형이 있습니다.

그 모형은 독도의 지형과 시설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연은 독도의 모형을 가지고 마치 독도에서 하루를 보는 것처럼

독도의 자연과 역사와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강의 접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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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강의 신청기간(9월 11일~9월 25일)

*강의를 사전에 접수하시면 소정의 기념품과 간식을 드립니다.